전송자격인증 (대량문자)
대표 3문항 · 전체 14문항Q우리 회사도 전송자격인증을 받아야 하나요?
웹페이지 직접 발송(웹발신)이나 API·솔루션으로 문자 발송 모듈을 제공하는 등 문자 발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라면 원칙적으로 인증 대상입니다. 판단 기준은 발송량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사업 유형이며, 사업 구조에 따라 적용 범위가 달라질 수 있어 대상 여부가 애매하면 등록 형태와 서비스 구조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자세히: 전송자격인증제 FAQ →Q전송자격인증 신청 마감은 언제까지인가요?
기존 사업자는 개정 전기통신사업법 시행일(2026년 4월 28일)로부터 6개월 이내, 즉 2026년 10월 27일까지 인증 취득과 재등록을 마쳐야 합니다. 경과조치의 세부 적용 시점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공지·부칙을 함께 확인하고, 심사·준비 기간을 감안해 일찍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자세히: 전송자격인증 완벽 가이드 →Q전송자격인증에 자본금 요건이 있나요?
전송자격인증 자체에는 별도의 자본금 요건이 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인증은 서류·이용자 관리·보안체계·기록 관리·조치 등 기술적·관리적 적격성을 심사하는 제도입니다. 자본금은 인증과 별개인 특수유형 부가통신사업자 등록 단계의 요건이므로, 구체적 기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최신 등록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자세히: 전송자격인증제 FAQ →벤처기업 인증
3문항Q벤처기업 확인서의 유효기간은 얼마인가요?
벤처기업 확인서의 유효기간은 확인일로부터 3년입니다. 단순 연장이 아니라 최근 기술 혁신성과 사업 성과를 다시 평가받는 절차이며, 신청 가능 기간은 유효기간 만료 전 2개월부터 만료 후 1개월 이내입니다. 이 기간 안에 신청하면 종전 유효기간 다음 날부터 새 유효기간이 연속되어 단절 없이 지위가 유지됩니다.
📖 자세히: 벤처기업 인증 요건 가이드 →Q처음 신청한다면 어떤 유형이 유리한가요?
회사의 단계에 따라 다릅니다. 적격투자기관으로부터 투자를 받은 회사라면 벤처투자유형이 절차가 가장 단순합니다. 기업부설연구소나 연구개발전담부서를 보유한 회사는 연구개발유형이 적합합니다. 두 경우 모두에 해당하지 않으면 대부분 혁신성장유형으로 진행하게 되며, 이 경우 사업계획서의 완성도가 통과 여부를 크게 좌우합니다.
📖 자세히: 벤처기업 인증 요건 가이드 →Q벤처기업 인증이 취소되는 경우도 있나요?
있습니다. 벤처기업 확인 이후에도 요건을 계속 유지해야 하며,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확인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거나 사후관리 평가에서 요건 미충족이 확인되면 확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또한 중소기업이 아니게 되면 벤처기업 지위도 함께 상실되므로, 인증 후에도 정기적인 내부 점검이 필요합니다.
📖 자세히: 벤처기업 인증 요건 가이드 →기업인증 (이노비즈·메인비즈)
3문항Q이노비즈와 메인비즈를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두 인증은 평가 초점이 다르므로 동시 보유가 가능하며, 벤처기업 인증까지 더해 3종을 함께 보유할 수도 있습니다. 동시 보유 시 보증료 감면, 정책자금 우대, 공공조달 가점 등이 중복 적용됩니다. 다만 각 인증마다 평가와 수수료가 별도이므로 회사 상황에 맞춰 순차 취득 여부를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자세히: 이노비즈·메인비즈 차이 가이드 →Q업력 3년이 안 되면 받을 수 없나요?
두 인증 모두 업력 3년 이상이 신청 조건입니다. 창업 3년 미만이라면 먼저 벤처기업 인증을 검토하고, 업력 3년이 지난 뒤 이노비즈 또는 메인비즈를 추가로 취득하는 전략을 권장합니다.
📖 자세히: 이노비즈·메인비즈 차이 가이드 →Q유효기간과 갱신은 어떻게 되나요?
두 인증 모두 유효기간은 3년이며, 만료 전 연장(갱신)평가를 통해 기간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갱신하지 않으면 인증 지위가 상실되고, 중소기업 범위를 벗어나도 지위를 잃을 수 있으므로 인증 후에도 정기적인 점검이 필요합니다.
📖 자세히: 이노비즈·메인비즈 차이 가이드 →기업부설연구소·연구개발전담부서
3문항Q연구전담요원은 몇 명이 필요한가요?
2026년 2월 시행 기업부설연구소법 시행령 기준으로, 벤처기업·연구원 창업 중소기업은 2명 이상, 소기업은 3명 이상(창업일로부터 3년까지는 2명 이상), 중기업은 5명 이상입니다. 연구개발전담부서는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1명 이상이면 됩니다. 여기에 독립된 연구공간을 갖추어 KOITA에 인정 신청을 하는 방식입니다.
📖 자세히: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가이드 →Q대표이사도 연구전담요원이 될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는 안 됩니다. 대표이사는 경영 업무를 겸할 수밖에 없어 '전담' 요건과 충돌하기 때문입니다. 예외는 창업 3년 미만 소기업으로, 대표가 자격 요건을 갖추고 실제 연구개발을 수행하면 등록할 수 있습니다. 창업 3년이 지나면 변경신고를 해야 합니다.
📖 자세히: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가이드 →Q인정받으면 세액공제는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조세특례제한법 기준으로 중소기업은 일반 연구개발비의 25%, 신성장·원천기술 30~40%, 국가전략기술 분야는 40~50%를 세액에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초기 기업이라 낼 세금이 없어도 공제액은 최대 10년간 이월됩니다. 실제 공제액 산정과 신고는 기업별 상황에 따라 다르므로 세무 전문가와 진행하시고, 연구소·전담부서 인정이 이 공제의 전제 조건이라는 점을 기억하시면 됩니다.
📖 자세히: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가이드 →ESG (중소기업)
3문항Q직원 몇 명 안 되는 작은 회사도 ESG를 해야 하나요?
규모보다 거래 구조가 기준입니다. 공공조달 매출이 있거나, 정책자금을 준비 중이거나, 대기업 협력사라면 규모와 무관하게 ESG를 묻는 경로에 들어와 있습니다. 반대로 세 경로 모두 해당이 없다면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K-ESG 항목의 상당수가 노무·안전 등 법정 의무와 겹치므로, 기본 서류를 정비해 두는 것은 어느 기업에나 유효합니다.
📖 자세히: 중소기업 ESG 경영 가이드 →QESG 인증이라는 게 따로 있나요?
K-ESG 가이드라인 자체는 인증 제도가 아니라 자가진단·평가 대응을 위한 기준 틀입니다. 다만 정부 지원사업을 통해 ESG 진단을 받으면 '경영수준확인서' 같은 확인 문서가 국·영문으로 발급되는 경우가 있어 원청사 공급망 평가나 해외 거래처 대응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확인서는 진단 결과를 확인해 주는 성격이며 법정 인증과는 구분됩니다. 한편 ISO 인증(9001·14001·45001 등)이나 가족친화인증처럼 ESG 영역과 연결되는 개별 인증은 별도로 존재하고, 일부는 입찰 신인도 가점과도 연결됩니다.
📖 자세히: 중소기업 ESG 경영 가이드 →Q행정사 사무소는 ESG에서 어떤 부분을 도와주나요?
행정사법에 따른 업무 범위에서 K-ESG 기반 현황 진단, 증빙 서류의 정리·체계화, 공공조달·정책자금 신청 서류 작성과 행정기관 제출 대리를 수행합니다. 입찰·자금 일정에 맞춰 무엇부터 준비할지 순서를 설계해 드립니다.
📖 자세히: 중소기업 ESG 경영 가이드 →정책자금
8문항Q세금을 체납하면 무조건 못 받나요?
체납 사실이 있으면 융자제한 대상에 해당합니다. 다만 영구적인 결격은 아니며, 체납을 완납하거나 정리하여 요건을 다시 갖추면 신청이 가능해집니다. 신청 전에 국세·지방세 납부 상태를 먼저 정리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 자세히: 정책자금 융자제한 요건 가이드 →Q소상공인도 중진공 정책자금을 받을 수 있나요?
중진공 정책자금은 중소기업이 대상이고, 소상공인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별도로 지원합니다. 소상공인 여부는 업종별 상시근로자 수(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은 10인 미만, 그 밖은 5인 미만)로 판단하므로, 우리 회사가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부터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 자세히: 정책자금 융자제한 요건 가이드 →Q불법 브로커를 통해 신청하면 어떤 불이익이 있나요?
자격 없는 제3자가 부당하게 개입해 허위 서류 등을 제출한 사실이 확인되면 해당 신청이 취소되고, 확인된 날부터 3년간 정책자금 융자 신청이 제한됩니다. 불이익은 브로커가 아니라 신청한 기업이 부담하므로, 자격과 법적 근거를 갖춘 조력자를 통해 적법하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자세히: 정책자금 융자제한 요건 가이드 →Q정책자금은 몇 번까지 받을 수 있나요?
최근 5년 이내 3회 이상 지원받은 기업은 융자제한 대상입니다. 다만 예외가 있어 시설자금, 고용·수출·매출 성과 창출 기업, 유망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 선정기업, 최근 5년 운전자금 합산 누적 5억 원 이하 기업은 1회 추가(4회)까지 가능합니다. 중점지원분야 시설자금과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선정기업의 창업기반지원자금은 2회 추가(5회)까지 열립니다. 재도약지원자금·긴급경영안정자금·이차보전·매출채권팩토링 등은 애초에 횟수 산정에서 빠집니다.
📖 자세히: 정책자금 재신청 제한 총정리 →Q지원받은 금액에도 한도가 있나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정부·지자체의 정책자금 융자 및 보증 지원 실적이 최근 5년간 합계 200억 원을 초과하면 제한되고, 중진공 정책자금 누적지원 금액이 운전자금 기준 25억 원을 초과하면 운전자금 지원에서 제외됩니다(2018년 1월 2일 이후 신청분부터 적용). 200억 기준은 융자뿐 아니라 보증 실적까지 합산된다는 점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다만 고용·수출·매출 성과 창출 기업과 유망 중소기업 프로그램 선정기업은 운전자금 한도의 예외로 인정됩니다.
📖 자세히: 정책자금 재신청 제한 총정리 →Q우리 회사의 누적 지원 실적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중소기업지원사업 통합관리시스템(sims.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 준비를 시작하기 전에 누적 실적부터 확인하면 횟수와 금액 한도에 걸릴지 여부를 미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보증을 여러 건 이용해 오신 기업이라면 체감보다 합계가 크게 잡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 자세히: 정책자금 재신청 제한 총정리 →Q운전자금을 다른 용도로 썼는데 다시 신청할 수 있나요?
정책자금(운전자금)을 목적·용도 외로 사용한 사실이 확인되면 최근 3년 이내 기준으로 융자 신청이 제한됩니다. 임대 등 시설자금을 목적 외로 사용해 제재조치 중인 경우, 대표자 등 실질적으로 경영하는 자가 책임·투명경영이행약정을 위반한 경우, 선제적 자율구조개선 프로그램에서 2회 연속 이행 불성실로 판정받은 경우(최근 2년 이내)도 제한 대상입니다. 횟수나 한도와 달리 사후에 되돌리기 어려운 항목이므로, 자금 집행 단계에서 용도와 증빙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자세히: 정책자금 재신청 제한 총정리 →Q평가에서 탈락하면 바로 다시 신청할 수 있나요?
기업평가에서 탈락했거나 융자결정 후 전액 지원을 포기한 경우 6개월이 지나야 재신청이 가능합니다. 다만 신청연도가 다른 경우, 실질기업주 변경 등 기업 경영상 중대한 변동이 있는 경우(추가 1회에 한함), 다른 자금 평가탈락 후 재도약지원자금이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신청하는 경우, 스케일업금융 선정심사 탈락 후 타 자금을 신청하는 경우 등은 예외로 인정됩니다.
📖 자세히: 정책자금 재신청 제한 총정리 →직접생산확인증명
3문항Q직접생산확인증명은 언제 필요한가요?
중소기업자간 경쟁입찰에 참여하거나, 경쟁제품에 대해 추정가격 1천만 원 이상의 수의계약을 체결할 때 필수입니다. 판로지원법 제9조가 근거이며, 발급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공공구매종합정보망 SMPP)에서 담당합니다. 유효기간은 2년입니다.
📖 자세히: 직접생산확인증명 가이드 →Q공장등록증명서가 없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소기업 특례가 있습니다. 건축물 관리대장상 건축면적이 500㎡ 미만인 소기업은 공장등록증명서 없이 사업자등록증만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 해당 건축물의 용도가 '공장' 또는 '제조소' 등 적합한 용도로 등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 특례를 모르고 공장등록부터 진행하려는 경우가 많으므로 신청 전 확인이 중요합니다.
📖 자세히: 직접생산확인증명 가이드 →Q공장 실사에서 주로 어떤 이유로 탈락하나요?
핵심 설비 미보유(임차·리스는 인정되지 않는 경우가 많음), 생산 인력 미달(최근 3개월 4대 보험 가입 생산직 기준), 위탁생산 정황(핵심 공정 외주, 단순 조립·라벨 갈이 판단)이 대표적입니다. 서류보다 현장 실사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으므로 신청 전 공장 현황·설비·인력·서류의 일치 여부를 사전 점검해야 합니다.
📖 자세히: 직접생산확인증명 가이드 →녹색인증
대표 3문항 · 전체 9문항Q어떤 업종·기술이 녹색인증 대상인가요?
인증대상 녹색기술 목록(별표 1)은 신·재생에너지, 탄소저감, 첨단수자원, 그린IT, 그린차량·선박·수송기계, 첨단그린주택도시, 신소재, 청정생산, 친환경 농수산식품, 환경보호 및 보전의 10개 대분류로 구성됩니다. 제조업뿐 아니라 그린IT 분야의 소프트웨어·반도체·통신 기업, 친환경 농수산식품·환경보호 분야의 농업·환경 서비스업까지 폭넓게 포함됩니다.
📖 자세히: 녹색인증 요건·심사기준 총정리 →Q녹색인증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녹색인증제 운영요령의 평가수수료 기준(별표 5)에 따라 녹색기술 인증 100만 원, 녹색기술제품 확인 30만 원이며 녹색전문기업 확인은 무료입니다. 신청서 제출 시 전담기관에 납부하고, 현장평가 장소가 해외인 경우 평가위원 여비를 별도로 납부해야 합니다.
📖 자세히: 녹색인증 요건·심사기준 총정리 →Q총점 70점을 넘어도 탈락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운영요령의 인증·확인 기준(별표 2)은 신청 기술이 기술수준 기준(별표 3)을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 최종 평균점수가 70점 이상이라도 부적합 처리한다고 명시합니다. 최종 평균점수는 각 평가위원 총점에서 최고·최저 점수를 제외하고 계산하므로, 점수 관리 이전에 기술수준 요건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 자세히: 녹색인증 요건·심사기준 총정리 →답을 못 찾으셨나요?
회사 상황마다 적용과 절차가 다릅니다. 현재 상황을 알려주시면 무엇을 언제까지 준비해야 하는지 함께 짚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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